일상
해외사는데 어제 엄마 얘기했다고(욕한 것도 아닌 거 같음) 길바닥에서 치고 박고 싸우는 고딩 둘을 봄여기도 지하철에서 ㅈㄴ 시끄럽게 하고 어른들한테 반말 찍찍하면서 몰려다니는 고딩들 많지만 한국처럼 패드립이나 가족 건드리는 경우는 한번도 못본 거 같음그러면서 든 생각이 한국에선 언제부터 니애미 니애미 거리고 다닌건지;; 궁금해지더라 무슨 이런 말도 안되는 욕을 학생들이 쳐쓰고 다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