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가 치매걸려서
똑같은말 몇년 오년인가
계속 하면서 추근덕 대서
참다참다가 개무시지랄 시전핸는데 ...
내가
잘못인가 ...?
되게 이상한 사람이던데
몇년째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
했었오야 햏나봐 ㅜㅜㅜㅜㅜㅜ 휴회되
다리도 벌렸어야 핸나봄 .... 오떠케
몇년을 계속 선를 넘으시니까
나이든 분께서
참을수가 업ㄹ쪘엉
거의 본인 애인인거 마냥 행동 하는데 토나오더라 .... 내가 자기 거라고 막 그러는데 드립이
정신병자 조현병 저리가라 ..
주변 사람들은 재미있다고
더해보라고 웃고
주변 사람들도 개같아
생각만 해도 악몽임 약쟁이 가수도 똑 같이 그러더라 ㅜㅜ ㅠㅠㅠ 과거로 돌아가도 독같이
개무시할거임 ^^
인성 씹창났던데
사이비는 잘먹구 잘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