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할머니 어제 암 판정 받으시고 잠도 잘 못 잘만큼 힘든데 새벽까지 술 마시고 숙취 때문에 죽겠다는 남친 왤케 짜증나지 ㅠ ㅋㅋㅋㅋㅋ 남친이 뭘 잘못했겠건만은 그냥 짜증나 내가 그냥 상황이 힘들어서 예민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