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 생신이라 선물로 미용실 예약해드렸는데 커트, 펌, 뿌염, 트리트먼트 이렇게 한다구 들었거든?? 카톡 받았을 때 총 38만원이라고 들었는데 네이버에 첫방문 30퍼 할인이라구 했거든.. 이거 할인된 가격일까 아니면 아직 할인 안 된 가격일까... 혹시나 할머니가 간 거라 잘 모른다구 할인 안 해준걸까 해가지구 미용실에 그냥 가격 문의로 전화해도 진상으로 보이나ㅠㅠ
할인 안 해줬죠? 이런 거 아니구 그냥 내가 손녀구 생신 선물로 예약을 해드린거라 결제를 내가 한다. 그래서 가격만 물어보려구 전화드렸다. 이렇게만 말했는데 직접 시술 중인 디자이너가 아는 거라 시술 끝나면 전화준다구 했거든?? 근데 할머니랑 톡하는데 약간 불친절해진..? 썰쌀맞아진? 느낌이라고 해가지고.. 내가 진상인건가.. 싶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