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만 봐주라!!! ㅠㅠ
친구 어머님께서 편찮으신데 친구가 간호중에 좀 여유가 생겨서 이번에 오랜만에 놀자구 단톡에 연락이 왔어!
근데 내가 진짜 아무 생각없이 솔직하게 그때 엄마 생신이라 가족일정있어서 어렵다 이렇게 말했거든 왜냐면 진짜 엄마 생일이라 놀러가서 ㅠㅜ 아쉬워서 말한건데
나 단톡방에서 눈새된거 맞지..... 응....
아 ㅠㅠㅠㅠㅠ 왤케 사람이 섬세하지 못할까.... 괜히 미안하네.. 친구는 나 많이 챙겨줬는데 나는 잘 연락도 못하구 많이 못 챙겨줬어서 말실수 하니까 더 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