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한 때 가정사와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 앓고 정신과 다니면서 약 먹은지 몇 년 됐어 상황은 많이 좋아지고 나도 그때보다 단단한 사람이 되었는데 왜 여전히 병이 안 났는지 이해가 잘 안 가 아직도 과거에 갇혀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