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가정교육의 환상이 존나 큰 것 같음. 애 앞에서 아빠가 엄마를 때려서 애도 보고 자랄거라고 하는데 정작 서양애기들은, 특히 서양 남아들은 갓난애기든, 초딩 정도의 나이든 아빠가 엄마 때리거나 엄마에게 험한 말 내뱉으면 바로 응징함
아빠한테 엄마 괴롭히지 말라고 화내거나 입으로 깨물거나 달려들어서 제지하거나 소리침
아빠가 엄마 때리는 모습 가만히 쳐다만 보다가, 나이 들어서도 지 아내 함부로 대하면서 보고 자란대로 큰거라고 주장하는 꼴 보면 진짜 존나 어이없음
결국엔 기질이 제일 중요하고, 기질은 미신이 아니라 유전자인데, 내 사람을 보호하게 설계된 뇌랑 정반대로 같이 동참해 학대하게 설계된 뇌는 다름
누누이 얘기하지만 악어는 악어를 낳고, 토끼는 토끼를 낳는다, 유전자 습성은 수정된 순간 정해짐
특히 아들이 엄마인 본인을 괴롭히는데도, 아내를 괴롭히는데도, 아빠를 잘못 보고 배워서 ??? 올바른 교육이 부재해서????
우리 아들은 착하게 태어난 앤데??? 아님, 지 엄마 지킬 생각도 없고, 아내마저 학대하는 0000를 낳은거임

뇌 기능(각 부위별 크기와 활성도)은 설정돼서 태어남 뇌마다 그 뇌가 원하는 욕구가 아예 다름 예술인은 예술을 원하는 뇌로 설정돼서 그 방향을 흡수하고, 폭력적인 범죄자는 그 폭행을 흡수하고 배우는 방향으로 설정된 뇌임, 말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가 있지? 언어기능이 좋게 태어난거임, 부모가 말을 많이 걸어줘서 아이의 언어기능이 좋아지는게 아니라(받아줘야 더 긍정적으로 발달하긴 해) 언어기능이 좋게 설정된 뇌라서 대화를 좋아하는거야, 유튜브의 그 아이는 언어기능이 아주 좋게 태어난 아이야. 전두엽 기능도 아마 엄청 좋을거야. 그냥 뇌가 아예 달라, 부모는 발현의 속도와 시기의 차이를 조절할 뿐이야, 부모가 대화를 안받아줘도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아이가 끊임없이 언어기능이 발달하도록 스스로 말하고 다님 그 뇌의 설정값의 행동을 느낄 때 뇌가 즐거움을 느낌 대체로 여아들은 남아보다 전두엽 기능이 좋은 편인데, 성적 불쾌감이 드는 언행을 들을 때 타인을 괴롭히는 방식이라 즐기지 못하고, 한국 남아들은 그러한 언행을 즐기게 설정된 뇌라서 그 행동을 함(즐거워서) 반대로 남아로 태어나도 전두엽기능이 좋으면 여자와 마찬가지로 불편함을 느끼고, 그 행동을 제지까지 하는데 교육이 좋아서가 아니라 뇌가 어떤 행동과 언어에 즐거움을 느끼는지 자체가 다름 사이코패스는 일반인보다 전두엽 기능이 15% 떨어짐 그래서 학대를 즐거워하는 뇌로 설정된 뇌야, 반대로 전두엽 기능이 아주 좋게 태어난 사람은 학대를 하라고 시켜도 학대 자체에 즐거움을 못느껴 뇌 기능은 복합적이기 때문에 아주 단편적으로 뭉뚱그려서 말한 건데, 이러한 성격(기질)은 태어날 때 정해지고, 정해진 방향대로 학습함, 그 뇌가 스스로 직접 찾아서 흡수해 폭행할 마음조차 안드는 뇌는, 하지 말라고 교육을 하든 안하든 평생 남을 안 때리고 살아가는거야, 욕구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런 욕구를 갖고 태어난 뇌는 아무리 끊임없이 학습시켜도 욕구가 삭제되지 않아서 평생 자제하고 살아가야함 그리고 그 자제력 조차도 뇌 기능과 연관이 있어

참고로 없는 욕구를 만들기도 불가능해 춤을 추는 걸 좋아하는 뇌, 공부를 즐기는 뇌, 사색을 즐기는 뇌, 다 정해져서 태어남 반대로 춤(움직임)을 싫어하면 하라고 해도 그 욕구 자체가 없음, 공부하고 싶은 욕구 자체가 없음 이러한 욕구는 뇌의 설정값에 따라 다르고, 그러한 욕구가 있음은 곧 재능이야 남아든 여아든, 책 읽는 걸 즐기는 뇌, 축구 등 운동을 즐기는 뇌 아예 달라 태어날 때부터 다르고 부모가 욕구를 강제로 만들어 줄수도, 그 욕구를 삭제시킬 수도 없어 뇌는 결국 자기가 원하는 욕구대로 나아감 태어날 때 정해져 자기의 욕구대로 스스로 학습하는게 뇌야

아버지가 어머니를 안좋게 대할 때, 여자는 그렇게 대해도 되는구나~ 학습하는게 아니라 그 행동방식을 거부함, 학습하지 않고 반격함

아빠가 엄마를 함부로 대하면 울거나, 숨거나 방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달려가서 아빠를 저지함 이 뇌가(기질, 유전자) 원하는 방식대로 행동함


갓난아기 조차도 울거나 겁먹는게 아니라 아빠 귀를 깨물면서 엄마를 못 괴롭히게 함 이런 뇌 기능은 유전적으로 정해져서 태어남 갓난아기들은 무의 순수상태라서 모든걸 주는대로 흡수하는게 아니라 설정값이 있는 뇌고, 흡수하고 싶은걸 선택해서 흡수함, 그 설정값은 바뀌지 않음 예민한 아이, 짜증을 잘 내는 아이, 온순한 아이 갓난아기들 조차 성격이 달라 유일하게 뇌의 설정값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시기는 태아시절인데, 산모가 아이를 임신했을 때 태아가 코르티솔에 더 많이 노출되는가, 옥시토신에 더 노출되는가에 따라서 설정값이(전체가 변하진 않음) 살짝 바뀔 수는 있어, 그런데 코르티솔에 더 노출된 태아가 지능이 높다는 연구도 있음(그러나 더 예민한 아이가 됨) 그래서 장단점이 있다고 보면 됨 그런데 이 연구조차도, 유전일 가능성이 있어 지능이 높을수록 정보를 더 많이 발견하는데, 다양한 정보가 눈에 보일수록 스트레스를 받을 확률이 높아서, 애초에 지능이 높은 산모가 다른 산모보다 코르티솔 수치가 높고 그 산모의 아이가 유전된 대로 지능이 높을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