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한국에서 독일인 남편 만나서 내년에 독일로 가.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엄마 혼자 사시는데 내가 계속 자취하느라 떨어져서 지내서 그게 아쉬운지 엄마가 일주일에 3-4번은 엄마집에 와서 지내라고 하는데, 이해는 하고 나도 그러고 싶은 마음도 있어 … 하지만 결혼한 상태인데 남편 두고 이런 생활을 하는게 맞을까 싶다가도 내년에 독일로 가니까 그럴수도 있는거 아닐까도 싶은 생각이 들어. 남편은 이해한다고 하는데 내가 이래도 저래도 신경쓰이고 편치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