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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2.28

학창시절에 공부를 안했다면 후회하시나요?그렇다면 어떤 이유로 그렇죠 그리고 대학이름의 중요성에 대해선 어떻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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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대학 이름 중요하지만 대학 이름이 돋보이려면 그만큼 노력해서 내 자리를 만드는 게 중요한 거 같아... ㅎㅎ 자격증도 그만큼 중요하구 직장인 되고도 아직 공부 중이고 연구를 해야 하는 나로써는 기본이 될 수 있는 학창시절 공부는 필요하다고 생각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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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난 이과 안 간 거 두고두고 후회해.. 결국 커리어 이과쪽으로 바꿨는데 고등학교 때 안 한 수학과학 공부가 자꾸 발목 잡아 ㅠㅠ

    2024.02.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지금 분야가 학벌 중요한 곳이라 , SKY 못간게 두고두고 천추의 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학벌은 명함 및 자기증명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공부 안하다가 고3때 빡 해서 정시로 대학온 케이스인데, 미리 좀 열심히 했더라면 또는 재수했더라면 더 좋은 대학 갈 수 있지 않았을까 후회합니다.

    2024.02.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대기업 안 가고 평범하게 살 거면 대학 별 상관 없어 보임 학창시절 공부는 성적이 문제가 아니고 그 공부하는 힘,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는 힘, 끈기를 기르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함. 공부 많이 했다고 다 인성이 좋진 않지만, 끈기 좋고 생산효율성이 높은 경향이 있다는 건 부정 못 함...

    2024.02.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저는 특정 과목 시간에 잔게 좀 후회돼요! 지금 그 과목들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기초를 쌓아두면 좋았을걸 싶어요. 대학이름의 중요성은 별로 와닿지 않아요

    2024.02.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난 그럭저럭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 중상위권 대학 갔고, 솔직히 지금 다니는 회사는 학벌은 상관없는 곳이긴 한데 대학교 이름 자체보다는 열심히 살고 실력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서 좋은 쪽으로 동기부여가 많이 됐던거 같아 고등학교때 친구들 몇명 에타보면 학교에 대한 비관적인 말도 많이 나오고 패배주의적 성향이 짙다고 하는거 같은데, 우리학교는 나름대로 학생들이 애교심이나 자긍심이 높은 편이었어서, 좋은 에너지 받아 열심히 살 수 있었던거 같아

    2024.02.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공부 안한거 후회하지만 그렇다고 자책이 들지도 않음 예체능이라 그냥 오직 그쪽에만 쏟은듯. 대학은 그 사람의 성실함을 엿볼수있는 간판같은느낌이고, 간판이 별론데 ? 싶다가도 가게에 들어갔을 때 우와 여기 뭐지 ?? 싶은 곳도 많으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해 누가 들어도 알법한 대학 간 사람들은 학창시절에 열심히 공부하셨구나/ 대학이름이 뭐 잘 못들어봤던 곳이면 공부말고 어떤거에 관심이 있었을까 ? 생각하게 되는듯

    2024.02.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솔직히 후회해 근데 공부안한거보다는 미래생각안하고 대학교들어간거 후회해ㅠㅠ

    2024.03.03좋아요0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