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진짜 조루... 처음 겪어보는데 놀라워.. ㅋㅋ
서서 뒤로 하는 자세로 하는데
나한테 넣고 한 5번 ? 움직이더니
빼는거야
그러고서 좀 빨아달래
빨아줬지
그리고 다시 넣으면 안되냐더라
넣었지
그러고 또 한 3번 움직였나...
빼면서 또 빨아달래 ..
빨아줬지
그리고 다시 넣으면 안되냐길래
또 다시 넣었지
좀 하다가 내 골반 잡고 속도 좀 올리더니
(한 10번? 움직인 거 같음)
진짜 쌀거같다고 하고 쌌어..
싸는거 내 입에 받았는데
난 삼켰고..
근데 자기가 싼거 맞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 그건 너가 잘 알지 내가 알아??” 했는데도
자기가 싼거 맞냐고 많이 안 나온 거 같다길래
내가 싼거 맞다 했는데
본인이 싼거 모를 수도 있나 싶네.. ㅎㅋㅋㅋ
그렇게 끝나고나서 걔는 뭔가 부끄러운듯이 멋쩍은듯이 웃는데
나는 웃음도 안 나와서.. ㅋㅋ 그냥 무표정으로 뒷정리 하고 그랬어
하 조루는 답도 없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