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동생 말하는거 평소에도 싸가지없어서 짜증났었는데 갑자기 오늘 가만히 있는 나한테 와서 교수님이 오늘 자기한테 대회 나가기만 하면 장학금 준다고 했다며 등록금 내돈내산하는 입장에선 개꿀임 ㅋㅋ 언니는 엄마가 내주지만~ ㅇㅈㄹ 하고 가는데 아 진짜 개짜증나는데 뭐라고 했었어야됐나? 나도 니처럼 공부 접고 고딩때 알바나 했으면 전문대 등록금정돈 낼수있었겠다고? 진짜 가만히있는사람한테 와서 시비걸고 난리야 자랑하는건 상관없는데 왜갑자기;; 하근데 엄마도 맨날 니동생 대단하지 않냐~ 어떻게벌써부터 알바를 해서 돈을 모으고 어쩌고 ㅋㅋㅋ 내칭찬은 하나도 안하고 ㅆㅂ 나도 알바해서 돈 400 모았고 인서울 4년제 학점 4점대인데 장학금 안나온다니까 시큰둥 하내가 너무 쪼잔한가? 근데 맨날 이런거 조금씩 쌓여서 너무 짜증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