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나 권태기인가
남친이 최근에 스쿼트 100키로로 하다가 허리 삐끗해서 꽤나 아파했어.. 물론 걱정되는 맘이 컸지만 그냥 딱 첨에 든 생각이 아 섹스 못하겠네.. 이거였어… 실제로도 그 날 허리 아파서 섹스 못했고 내가 입으로 두 번 싸게 해줬어.. 그냥 짜증나ㅜ 자기 허리 아프다고 자기만 펠라 받고 난 커닐이나 클리 자극 안 해주고.. 항상 그랬어 안 아플 때도 자기만 싸면 끝이고 난 안 해주더라고? 여튼 허리 아프다는 말에 아 섹스 ㅈㄴ하고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 .. 속궁합 자체는 개잘맞거든
내가 너무 나쁜년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