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사촌언니가 있는데 언니 남편인
그 형부한테 성추행 당함...
당황스러워서 애써 자는척 했는데
가슴만지고 바지 벗겨서 보고 쓸쩍 터치하고 그 상태에서
본인 자위하심.....
이걸 우째야하냐... 언니랑 형부 결혼한지 5년 넘엇고 나 중딩때 처음봐서 진짜 친하게 지냇는데 개실망함..
술먹고 새벽에 나는 거실에서 거의 잠들엇능데 살짝 깨니까 이런 상황 일어남...
언니는 방에서 자고 있엇음
이거 가족한테 알리면 파탄나는건데... 하
진짜 우케해야하냐ㅠㅜㅠㅠ 어디가서 말도 묫하고
지금 답답해ㅠㅜㅠㅠㅠㅠㅠㅠㅠ
하 나한테 이러는데 다른 곳에서도 그러고 다니는거
아니냐고ㅠㅠㅠㅠㅠ
형부랑 거의 술 친구였는데 이제 같이 못 마시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