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일단 20대초 여자야
동갑이랑 연애하다가 1년 공백기 갖고 어쩌다 생긴 모임에서 가서 10살 차이나는 오빠를 만나게되서 좋아했어
모임에서 다른사람들은 다 내가 이오빠 좋아하는지 알고있는데 이 당사자만 몰랐던거야!!
그래서 내가 좋아한다니까 자기도 좋다는거야~📍근데 시대가 변해서 고백은 여자가 해야한다는둥..
📍사귀기전에는 차 문도 열어줬는데 이젠 안열어줌(사귄지 일주일도 안됨)
📍밥먹을때 첨에만 앞접시에 덜어주고 그다음은 지 먹기 바쁨
📍사귀는거 주변에 안알림
(애정표현이랑 연락은 잘함)
그냥 가끔씩 만날때 마다 내가 잠시 눈이 삐어서 이 오빠를 만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어
너희들 생각은 어때...?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