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하...영원할것같았는데 결국 모두 떠나버린 사람도 사랑도 너무 무섭고 상처도 그만 받고싶고 나조차도 다른사람들한테 믿지 못하는 사람으로 간주될것같고 복잡하게 생각하기 싫은데 그러기엔 세상이 너무 복잡하다 깊은 생각없이 마냥 사람 좋아하고 사람 믿었던 내가 바보였던것같고 이제 그냥 혼자가 맞다는 생각이 든다...다신 아무도 못믿고 기대지도 못할것같음 세상물정 모르고 아무나 믿은 내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