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필라테스 오래 해봤지만아무리 생각해봐도 본질은 이미 잃은지 오래고 핑크텍스 덕지덕지 붙고 웨딩포토업계 관습만도 못한 구조된게 웃안웃임오히려 헬스만도 못함 차라리 발레가 나을정도임.. 삐쩍 마르고 힘없는 여자가 근육과 자세교정 키우기에는 헬스는 도저히 아니라서 다니는건데.. 애초에 필라테스는 전쟁중군인들의 재활을 위해 시작된거였었음... 왜이리 변질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