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평생 수도권에서 살아서 경상권 사람이랑 가까운 사이가 돼본적이 없는데 부산 토박이랑 연애 시작했어 근데 넘 애교도 없고ㅠ 자꾸 말끝에 ‘-니?’를 붙여.. 잘거니? 이런식남친은 장기연애도 해봤다는데 다 부산 사람이랑만 해서그런지 내가 말투 왜그러냐니까 원래 그렇다는데 이거 사귀다보면 고쳐져?! 그냥 사바사인가 아님 경상도남자 특인가.. 난 말 예쁘게 하는게 중요한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