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평생을 생리통 없이 살아와서 축복 받은 몸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20대후반 끝자락에서 처음 느껴보는 생리통이란.. 생리통 달고 살던 자기들 이거 어케 견뎠어.. 나 지금 밥이라곤 라면 두젓가락에 초코케잌 반조각인데 이마저도 먹고 토함 허리랑 머리, 배가 너무 아파 와 진짜 미치겠다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