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입 준비 생각 있어서 1년 휴학하려고 했는데 연고대 다 떨어지면 지금 학교 다녀야해서 3학년 1학기 다니고 있는데 우울증에 무기력증까지 온 것 같아...3학년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고..수업 가는 매일이 스트레스받아 아침에 눈 뜨는게 싫고..
그냥 1년 휴학할걸 싶고..이번에 안되면 내년에 1년 더 해볼까 싶은데 그래도 1년반인데 2년 휴학은 너무 길어서 그랬는데...2년도 늦은게 아닌데 왜그랬을까 후회돼....괜히 돈쓰고 학점 낮아질 것 같고 혼자 타지에서 우울하고 집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