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알바하는데 내가 친절한편이란말야...
근데 어떤 아빠뻘되는 분이 예쁘다고 자꾸 말하면서 피자를 사오는거야 두번이나...
너무 과한 것 같아서 거절하는데도 사와...
문제는 딸같아서 그러는 말투가 아니라는거야
"예쁜거 알고있잖아요" 라는식으로 뭔가...
하 이게 설명이 안되는데 진짜 불쾌한 말투로 저런말을 반복적으로해...
뭔 자랑하자고 이런 글 올리는거 아니고 진짜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
다음엔 제발 가져오지말라고했는데 "내맘인데~"이러더라...
부담스러운걸 넘어서 불쾌한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여기 집이랑 가까워서 그만두기는싫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