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에서 나한테 마음 표시한 남자랑 2차를 둘이서 가게되었는데 먹고서 그 사람이 타지사람이라서 예약잡았던 숙소에서 자게되었어..
근데 나눈 이 사람이 계속 확신을 주는 말을 하고 만나보고싶다하면서 말을 하고 또 술도 많이 먹고 내가 너무 취했었어 그래서 나도 정신 못차리고 잠자리를 가진거같아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번호도 받고 카톡도 했는데 답장도 잘 안오는거야
들었던 이름 맞는지 송금 버튼 누르니까 성이 다르더라고?
그때 뭔가 느낌이 오더라
날 속이고 하룻밤 보내고 싶어서 그런거구나..
내가 좀 순진한 경향도 있고 날 가지고 논거같아
난 이렇게 처음 만난 사람이랑 자본것도 처음이야..
콘돔도 꼈고 피임도 잘핶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