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퇴사하고 다른 시험 준비중인데자취하면서 하니까 너무 외로워..사회생활도 안하고 친구만나는 것도 아주 가끔씩이고..아침에 일어나면 혼자라는 생각이 무서워퇴사하면서 이별한 이후로 더 그런 것 같기도하고..이별에 대한 상처때문일까? 아님 진짜 혼자의 삶을 무서워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