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토요일 네다섯시에 추가근무한다고 출근했다가오늘 오전 여덟시 넘어서 퇴근했다는데믿기는 하지만 왜케 찝찝하냐요즘에 일 많아서 야근 열심히 하고 추가수당도 많이 받아오고 하는 거 알긴 하는데흠일을 안 했단 생각은 안 하는데 일하는 곳에 머가 있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