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털어놓을 때가 없어서 여기에 적어봐ㅜ 해외로 유학 와있는데 공부하는 것까진 오케이 근데 이 분야 일하는 게 진심으로 나랑 안 맞아.. 맘 같아선 그만하고 한국 다시 돌아가고 싶은데 또 이왕 시작한거 졸업까진 그래도 하고 싶고..참고로 공부에 뜻이 있어서 시작한 건 아니고 다른 나라 살아보고 싶기도 하고 새로운 거 배우는 거 좋아해서 선택한 건데 정말 힘들다 누굴 탓할 것도 아니고 다 내 선택인데..그냥 난 실수투성이에 무쓸모 인간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