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택시기사님 썰 들으니까 생각나는데 나는 학교 근처에서 택시 잡아서 학교 가니까 oo대 학생이냐라고 묻고는 맞다고 하니까 여자가 잘나서 좋을 것 없다 + 시집이 어쩌고 주절주절 이런 얘기 하는 분(객관적으로 좋은 학교 다님)도 만나봄.물론 정말 아빠처럼 젠틀하신 분도 만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