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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3.13

타투 너무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특히 아빠가 보면 너무 싫어할 것 깉아! ㅠㅠ 뭐라고 하는 게 더 문제.. 타투 한 자기들.. 부모님한테 뭐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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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너무 하고 싶은데 반대가 너무 심해서 못 했어 근데 주변 타투한 애들 얘기 들어보니까 다들 선타투 후뚜맞이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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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일단 하고 혼나는 게 대부분이지! 하고싶으면 일단 질러버려!

    2023.03.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소중한 기린

    우리 집은 강아지를 키워서 강아지 얼굴로 한다니까 뭐라 안 했엉 ㅋㅋㅋㅋ 근데 강아지 얼굴이 아니라 다른 거였으면 선타투후뚜맞이었을 듯..!

    2023.03.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선타투 후뚜맞 너무 웃겨ㅠㅠㅠㅋㅋㅋㅋ

    2023.03.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도안 보여주고 이런거 어때?? 라고 물어보면?? 우리엄마는 도안보여주니까 이쁘다고 신기하다고 막 그러던데ㅋㅋㅋ 물론 내가 겁보라서 못했어...😅

    2023.03.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우선 칭구랑 타투 예약이랑 예약금까지 다 해놓고 도안까지 다 한다음에 아빠한테눈 얘기 안하구 엄마한테만 통보 했어 타투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첨에 꼭 해야되냐구 별루라고 말햤는데 내가 이미 예약하고 돈까지 냈다고 취소 못한다구 내가 도안보여줬더니 도안 보더니 할꺼면 안보이눈곳에 조그맣게 하라고 햐서 팔 뒤? 전완근..? 그 거울샷 찍을때 팔 올리자나 그때 보이는 팔 부분에 햤오 엄마가 한거 보구 이쁘다고 해줘써!! 아빠는 아직 몰라 ㅋㅋㅋㅋㅋ 아니면 봤는데 그냥 아무말 안하는거일수도 있다구 생각즁 ㅋㅋㅋㅋㅋㅋㅋㅋ

    2023.03.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내 경험 풀었당

    2023.03.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난 부모님 두분다 타투 극반대하셨는데 선타투 후뚜맞으로 하고 타투받고 1주일만에 걸렸어..ㅎ 눈물 쏙빠지게 혼나긴했는데 작게받기도했고 가족 탄생석타투여서 한번은 용서해주심ㅎ

    2023.03.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난 그냥 했어 나중에 부모님이 보시긴 했는데 별다른 말씀은 안하시더라 ㅋㅋㅋ 너무 큰 건 하지 말라고

    2023.03.13좋아요0
  • user thumbnale
    댄스댄스 안녕

    난 부모님 의견 안물어보고 그냥 했어 나 한거 보고 친언니도 하고 부모님도 더 예쁜도안은 없었냐 더 보여달라 해서 아직도 열심히 채우는중

    2023.03.1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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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아 나 진짜 타투 하고 싶은데 부모님 반응이 걱정돼. 특히 아빠가... 혹시 타투한 자기들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렸어? 조언 좀혹시 술집 알바 하는 자기들 있어? 나 해보려고 하는데 부모님한테 술집에서 일한다하면 싫어할 것 같아서… 뭐라 말해야되지..올릴까 말까 하다가 방금 타투 했다는 글 봐서 나두 올려볼겡!! 나도 타투 할까 했는데.. 친구들이랑 부모님이랑 다 안 좋게 보더라고... 그래도 난 옛날부터 너무너무 하고 싶었고 지금도 감성타투나 미니타투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단 말이지...🥲 남 신경 안 쓰고 하는 게 좋을까?! 할거면 손목에다가 2~3cm 정도 크기로 할거야! 타투 한 자기들 있어? 나 내일 첫 타투 받으러 가는데 선타투 후뚜맞이거든..타투하고 부모님들 반응 어떠셨어? 난 얼마나 혼날지 상상이 안 가서 무섭다..허허입양 후 친부모님 안 만나고 싶은 거 이상해? 나는 입양되었고 그래도 초등학생때 입양된 케이스라서 기억이 좀 남아있어 친부모님에 대한 기억은 없고 그냥 시설에서 생활하던 거....난 솔직히 그래서 우리 부모님이 친부모님 같애 처음 내가 낯가릴 때 엄청 노력해서 가까워지기도 했고 처음 엄마랑 아빠한테 엄마 아빠라고 불렀을 때 그제야 나한테 엄마아빠가 생긴 느낌이 들었어 근데 시설 출신인 다른 친구랑 얘기 나누다가 내가 친부모님에 대한 호기심이 조금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어.그냥.....모르겠어 뭐 밉고 그런 감정도 없고 난 알에서 짠 태어났는데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 엄마아빠가 짠 나타난 느낌? 내가 진짜 누구인가 혼란을 겪기도 한다는데 처음 같이 살때 빼곤 그게 딱히 오질 않았어서....난 우리 엄마아빠가 좋아. 친구가 이런 점에 대해 뭐라고 한 건 아니고 그냥 친구는 양부모님이랑도 사이 좋은데도 친부모님을 그리워해서, 혹시 내가 특이케이스인가 싶었어. 난 친부모님 나타나서 누구 선택할래?해도 우리 엄마아빠 선택할듯....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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