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타인이 착한 거 자체를 못견디고 아니꼬와하는 인간들이 있는 것 같음착한 애들 보이면 언제 화내나 계속 긁어보고 거기에 쾌감 느끼고 본인이 못돼먹어서 그런지 타인의 선함이나 순수한 감정도 다 가식이라고 생각하더라자기 세계에 갇혀서 더 밝은 세계가 있다는 것도 모름요즘 이런 심보 고약한 나르시시스트들 진짜 많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