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키워준 가족이 아빠 할머니 한테 컸다던데성인되고 지인은 고향이랑 떨어져살았다함 할머님도 그동안 요양원에계셨다고하고돌아가실거까지 예상 했던 단계긴 했던거같아 근데 그래도 나같으면 놀 기분 안날거같은데내가 넘 꼰대냐?... 고향에있다가 오늘오후쯤에 원래 놀던 친구 지역시로 넘어간다네 왜가냐니까 저도좀 쉬어야죠 라는디어떻게 생각함 ㅠㅠ피도 눈물도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