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키빼몸 115인데 청바지 같은거 입으면 괜찮고 집에서 거울볼때도 괜찮아 보이는데남이 찍어준 사진 보거나 밖에 매장에서 거울 보면 군살 가득가득하고 뭔가 다리가 통통해보여. 다리가 짧다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다리가 짧고 뚱뚱한 느낌? 남이 찍어준 사진 보고 충격먹음. 지인들 중 나보다 몸무게 더 많이 나가도 다 다리는 나보다 일자에 얇은 느낌이고뭔가 내가 원하는 여리여리 느낌이 아니라 ㅜ
내 다리
남이 찍어준거
내가 원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