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클럽 다니는 여자 많이 헤퍼보여..?달에 4번은 가는 거 같고갈땐 친구들이랑 가서 춤 추고 구경하고 집 가는게 대부분이야남자랑 엮인적 없고 생각도 없어딱히 스토리에 올리거나 클럽 다닌다는 얘기는 안해 근데 자꾸 요새 드는 생각이만약 이걸 모르던 지인들이 알게되면나를 안좋게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알 수 없는 배덕감이랑 죄책감이 느껴져연애나 썸을 타는게 아닌 이상그냥 이렇게 지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