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날에 맛있다고 했던 조각케익 두개 사와주겠다고 말을 하는거야 하나에 팔천원인가 그래 그리고 전화하면서 전부터 내가 가지고 싶어했던 주토피아 키캡키링을 사준다고 하길래 넘 좋아서 남친보고 크리스마슨데 서로 교환하자 내가 먼저 말꺼냈거든 나만 받기 미안해서 그래서 키캡 사줬으니까 그수준으로 가지고 싶은거 없냐 물었더니 고민하더니 유니클로 옷사달라해서 약간 당황쓰 ㅎ 둘다 대학생이고 남친이 세살더많아 유니클로 옷 약간 중저가? 느낌 아닌가 많이 비싸려나ㅠㅡㅠ 겨울옷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