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크리스마스때 250일정도 만난 첫 남친이랑 숙소에서 저녁에 놀다가.. 관계는 많이 했는데 커닐은 먼가 넘 부끄럽고.. 냄새 신경 쓰여서 계속 못받겠다 했단말이야 근데 남친이 보고싶어 하기도 했고 해주고 싶다고 자기 잘 할 수 있다 그래서 받았는데.. 진짜 너무 좋아서 신음이 절로 나오고 계속 받고 싶더라…이 조은걸 이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