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프레 해준썰...
사귄지는 600일 넘었고 동갑22이고 얼마전 크리스마스때 첨으루 산타바니걸 입었어용
대실 들어가서야 제가 서프라이즈로 할말있다고 하고 쭈뼛거리면서 자기야 토끼조아해? 나 토끼닮았지? 이렇게 말하다가 남친이 눈치채서 막 웃고... 제가 이런거 부끄럼이 넘 많아서 ㅠㅠ 말하면서 얼굴이 옴청 빨개졌는데 너무 귀엽다고 막 껴안아줬음!!!
사실 제가 70a의 빈약녀라... 사면서도 하 이게맞나 걱정이 돼서 화장실에서 입고나오면서 위에는 그냥 끈 얇은 브라? 차고 나왔는데 남자친구한테 계속 부끄럽다고 눈가리고 있으라 하다가 목 채워달라면서 입은거 보여주니까 넘 좋아하구 막 만지면서 위에 속옷은 왜 입었냐고 하도라고요...😳허허 다행 ㅠㅠ
다행히 궁뎅이는 있어서 남자친구가 뒤에 달린 꼬리보고싶다고 넘 좋아해주고 뒤에서 끌어안고는 애무도 해주고.... 하하 앞에 거울있는데 뒤에서 안고 만져주니까 뭔가 넘 부끄러웠음 ㅠㅠㅠㅠ 그리고 입은채로 열시미 즐ㅅ했습니다 하하
가작녀들도 도전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