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카페 알바하는데 친하진 않은데 얼굴만 아는? 그렇다고 인사할 사이는 아닌 고등학교 남자 선배가 온거야근데 아메리카노 시키셨는데 받고 가시다가 빗물에 미끄러져서 다 쏟고 비에 옷 젖고 그러는거 보는데 내가 다 마음 아픔.. 대리 수치보다 그냥 먼가 이런거보면 마음이 안좋앜ㅋㅋㅋ ㅠㅜㅠ 누군지 아는 사이라 더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