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카페에서 검은 니트릴 장갑끼는거 어떻게 생각해?이전까지는 식당 서빙이나 주방 설거지 위주로 알바를했었어. 서빙도 중간중간 홀 설거지도 해야했어서 그땐 검은 니트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했었단말이야. 그러다보니까 설거지용 고무장갑보다 오히려 그 장갑을 끼고 설거지하는게 더 편하더라고. 그 장갑특성상 꼈다뺐다는 어려우니까 만약에 낀다면 계속 끼고일할것같은데 좀 고민이되네. 참고로 브런치카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