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친한 친구가 만나이로는 26살이고 그냥 한국나이로는 28인데
갑자기 개명을 하겠대
그래서 이유를 물어보니까 대답을 제대로 안하고 얼버무리더라고..
그런갑다.. 바꾸고싶으면 뭐 개명해야지 라고 생각했었어
근데 좀 띠용스러운게 친구 이름이 좀 중성적이기는 하지만 바꿀 정도는 아니거든..
친구랑 수다떨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얘가 혹시 무당을 믿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렇게 성인돼서 갑자기 하루아침에 바꾸겠다고 하면 자기들은 이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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