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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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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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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 갔는데 나만 쏠로였다..
이제 서른 중반 바라보고있는데
나 포함 여자 여섯명이면
세명 결혼해서 한명은 갓난쟁이 엄마,
두명은 임신해서 다 남편들이랑 앉아있고

나머지 두명도 남자친구 데려왔더라고
세상 현타 씨게 맞았어ㅜㅜㅋㅋㅋㅋㅋ

다들 남소해주고 싶은데,,나이가 들수록
선택지가 점점 대머리에 키작남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금요일 퇴근하면 월요일까지 집밖에 안나가는 집순인데 소개팅도 몇번 하고 너무 귀찮더라..

와인모임, 런닝동호회 같은 사교모임 하라는데
뭔그 목적이 보이는 그런 모임나가서 기빨리고 시간쓰고 해가면서 까지 사람을 찾아 만나야 하는걸까?ㅠㅠ...뭐가 대체 맞는걸까 자기들

다 나의 선택인걸 알면서도 어디 얘기할때가 없어서 끄적여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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