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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4.23

친구인 같은 과 동기 남자애가 나한테 둘이 술마시자고 해서 술 마셨는데 너무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어
술 마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너가 이성으로 보인다고 그러더니 나랑 하고싶다고 폭탄발언 했어… 너무 당황스러워서 취했냐고 물어봤는데 자기 안취했고 진심이래 자기가 콘돔도 사왔다는거야 나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애초에 날 어떻게 해보려고 했다는 사실이 너무 기분 더러워서.. 싫다고 거절했거든 근데 자꾸 찡찡대듯이 자기랑 한번만 하자고 그러는거야 미친놈인줄 알았어.. 그러고 술집 나와서 집 걸어가는데 자꾸 내 허리를 만지는거야 그래서 내가 분명하게 하지말라고 했거든. 근데 자꾸 허리 만지려고해서 내가 뿌리치고 앞장서서 걸어갔어.. 너무 당황스럽고 좀 무서웠어.. 친구한테 말했더니 잠재적 성범죄자라고 앞으로 절대 단 둘이 만나지 말고 연락도 하지 말래.. 지금은 나한테 해코지 할까봐 간간히 연락 답장 해주고 있는데 다시 생각하니까 너무 역겨워서 토할거같아 속이 울렁거려.. 이 일 겪고 어제 잠도 제대로 못잤어.. 생각이 많아서… 심지어 같은 학교고 둘 다 새내기라서 앞으로 계속 마주칠텐데… 너무 답답해 ㅠ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 털어놓는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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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헐.. 자기 너무 힘들었겠다… 무슨.. 진짜 예비 성범죄잔거 같은 놈이 진찌 들러붙고 난리람? 나도 전남친이 자꾸 허리 만지는 거 좋아하고 하지 말라고 그래도 응ㅎㅎ 이러고 계속 만져서 짜증나서 헤어졌는데.. 헤코지까지 두려워해야하는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다..

    2023.04.2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니까..ㅠㅠ 당한건 나인데 해코지까지 걱정해야한다는게 너무 답답해 ㅠㅠ 공감해줘서 고마워 ㅠ

      2023.04.23좋아요0
  • user thumbnale
    생각하는 곰인형

    자기ㅠㅠㅠㅠ 얼마나 놀라고 무서웠을까ㅠㅠㅠㅠ 글 읽으면서도 걱정돼서 조마조마했어ㅠㅠㅠ 다행이 진짜 대처 잘 했다 자기보니까 똑똑하게 잘 대처할 것 같아! 약한 모습이나 틈을 보이면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강단있게 쭉 나가구! 힘 있는 눈빛은 지지 않아!😤

    2023.04.2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응응 ㅠㅠㅠㅠ 고마워ㅠㅠ!! 힘이 된다 ㅠ

      2023.04.2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증거 남겨놓고 앞으로 만질때 바로 경찰에 신고해. 증거가 있어야된데

    2023.04.2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응 ㅠㅠ 앞으로 또 이런일 생기면 신고를 하던지 확실하게 대응하려고 ㅠㅠ 증거 남겨 놓을게 ㅠ

      2023.04.23좋아요0
  • user thumbnale
    독특한 무화과

    주변 친한 친구들에게도 말해 놓는 게 좋겠다!! 다른 피해자가 더 없길 바라며😭😭 자기 너무 충격이겠지만 마음 잘 추스려서 학교 생활 잘 했으면 좋겠어

    2023.04.2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와 미친 새끼! 역겨워! 무슨 그 딴 새끼가 다 있지?

    2023.04.23좋아요1
  • user thumbnale
    폴짝 라디오

    해코지 할 게 뭐 있어 그냥 연락 끊어

    2023.04.2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너무 놀랐겠다ㅠㅠㅠ 진짜 미친놈이다 아휴 그리고 주위에 꼭 알리는데 또 혹시 모르니까 진짜 주변 가까운 친구한테만 말해ㅠㅠ 자기가 모함같은 거 당할까봐도 무섭다 미친놈들 넘 많아

    2023.04.24좋아요0
  • user thumbnale
    깊이있는 돌고래

    부끄러워도 그녀석 여자인친구들 한테 소문 내고 다녀야 할거같아 안그러면 지가 피코 할 각인데

    2023.04.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너 그거 연락 받아주면 그 남자애는 해코지가 걱정된게 아니라 여지주는거라 생각할거야

    2023.04.2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댓글 천천히 다 읽어봤고 아무래도 같은 학과이고.. 섣부르게 행동하면 안될거 같아서 생각을 좀 해봤어.. 일단 나랑 같은 학과인 여자 친구들한테는 알리는게 맞는거 같고 연락은 내가 거의 안보고 반응도 거의 안하지만 앞으로 아예 끊어내려고 ㅠ… 다들 조언 고마워

    2023.04.2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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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거 읽고 어떤지 말해줘 평소에 잘 놀던 친구 셋이 있어. 나 포함해서 그냥 심심하면 연락하고 술 마시는 친구 네명! 근데 오늘 그 중에 두명이랑 놀다가 술 마시자고 날짜를 잡았어. 그리고 오늘 없던 다른 친구한테 얘기했지. 우리 술 마시기로 했어 너도 가기로 함! 이렇게. 근데 그게 기분이 나빴대. 난 평소에 편하게 만나고 걍 연락해서 바로 만나고 그러던 친구니까 장난친거거든? 근데 이렇게 보내길래 내가 기분 나빴으면 미안한데 다시 스케줄 물어보려고 했다. 당연히 여긴거 아니다. 라고 했어. 근데 난 좀 당황스러운게 저번에 내가 걔한테 너 뭐해? 했는데 너네집 갈라고. 이러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먼저 약속 잡아놓고 그날 거기로 와. 했으면서 우리가 하면 기분 나빠하니까 ,, 내가 잘못한거야?..? 진짜 당황스러워서 그래. 자기들아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봐줄래??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엄청 친한 친구가 있었어 이번에 내 남자친구 친구랑 내 친구랑 서로 소개를 시켜줬는데 그둘도 잘맞아서 사귀더라고 그래서 우리는 친구랑 친구가 사귀는 거니까 넷이 만나서 볼링도 치고 밥도 자주 만나서 먹었거든 근데 어제 친구가 저녁에 오빠들을 보러 가자고 하더라고 우리가 차가 있어서 차로가는건데 우리 일정이 9시에 끝나서 오빠들이 오면30분밖에 안걸리거든 기차타고 오면 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야 그러면 그냥 오빠들한테 기차타고 오라고 해라 하니까 개가 싫다는거야 넷이 보는거 싫다고 그래서 내가 그러면 우리 오빠들한테 가면 어떻게 할려고 했냐 하니까 둘둘씩 보고 헤어질려고 했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 말에 너무 기분나빠서 아 그러면 그냥 알아서해 끊어 했지 그러고 우리 일정이 다 끝나고 친구한테 전화를 했는데 너가 안간다며 나 약속 잡았어 하는 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알았어 하고 끊었는데 점점 생각하다가 열이 너무 받는 거야 문자로 너 우유부단한거 너무 짜증난다 넷이보는거 괜찮다고 했다가 싫다고 했다가 짜증난다 앞으로 나한테 연락하지 말라하고 차단했는데 이거 내가 너무 심한거야..? ㅠㅠ 글이 너무두서없어도 봐주라 열이 너무 받아서 글이 제대로 안써져 ..첫 연애고 지금 160일쯤 됐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날 예전만큼 안 좋아한다고 자기 시험 끝날 때까지만 시간을 갖자고 했어.. 시험은 그 담주 주말에 보는 건데 중요한 시험이라고 했어! 근데 너무 갑자기라서 당황스러워서 예전부터 생각해온거냐 아님 시험 때문에 예민하기도 하고 요새 연락도 자주 안되고 그래서 내가 틱틱거려서 그러냐 했는데 남자친구가 요새 날 좋아하는 마음보다 미안한 마음이 더 커졌대.. 그래서 내가 미안함 마음 가지지말라구 내가 널 많이 좋아하니깐 이런 시간도 기다리는거다 하면서 시험 준비 잘 하구 나중에 연락달라구 했는데 상대가 이걸 읽씹하고 한 4일 지났나 프사가 내가 그려준 그림인데 그걸 내린 줄 알았는데 눌러서 보니깐 옆으로 넘기면 있었는데 아예 없앤거야.. 그래서 언제 만날지 물어보려고 막 그날 만나자 했는데 내가 알바 한다고 늦게 봐서 그럼 끝나고 보자 이랬는데 이것도 상대가 읽씹하고 끝났어.. 이틀 뒤에 만나는데 이런 상황이면 상대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할까? 난 아직 너무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서 끝내기 싫어.. 아직 별로 만나지도 않았고 못해본게 많거든.. 근데 남자친구가 그런 식으로 말해서 너무 속상한데 설마 헤어지겠어? 이런 생각을 계속 하고 있어.. 자기들.. 어떻게 생각해..? 헤어지자고 상대가 말할까ㅜ?자기들 내가 고민이 있오... 나랑 어렸을 때 부터 잘 지내오고 지금도 같이 룸메로 살면서 같이 잘 지내는 친동생같은 동생이 있어. 서로 여자형제가 없었어서 언니가되어주고 여동생이 되어주면서 가족보다 더 끈끈하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이 동생의 남자친구가 내 친구인데, 둘이 만나게 된 뒤로는 나도 딱히 할 말도 없어서 연락도 안하고 지내다가 나랑 내 남친이랑 동생이랑 동생남친이랑 넷이서 만나서 논 적도 있고 그랬지 불과 어제 일인데, 내가 이 동생이랑 내 친구랑 같이 셋이서 한집에 살고 있는데 어제 내 친구랑 술 마시고 있는데 동생이랑 동생 남자친구가 근처라고 해서 인사할겸 같이 집에 들어갈겸 합류 하게 됐거든? 그래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하하호호 재밌게 잘 놀았지 근데 오늘 갑자기 그 동생이 나한테 그러는거야 '언니 근데 나 어제 좀 기분나쁜거 있었는데, 내가 말을 해야지 속이 시원 할것 같아' 라면서 말하기를- '어제 언니하고 언니친구하고 마주보고 있어서 내가 언니친구옆에 앉고 남친이 언니(나)옆에 앉았잖아? 근데 나는 언니가 내 남친이랑 말하면서 자꾸 손으로 건드리는거 보면서 너무 놀랐어. 나는 내 사람은, 특히 언니는 절대로 그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언ㄴ가 그래서 너무 놀랐어.' 라는거야. 나는 전혀 의도하지 않았고 동생이 말하니까 그랬던게 생각났어. 그래서 당황해서, '아 나는 내가 걔를 건드린지도 몰랐네, 기분 나빴구나. 그래그래 다음에는 안그러도록 조심할게.' 라고 이야기 하고 나는 끝날줄 알았다? 근데 거기서 마무리를 안짓고 계속 말하기를, '언니 나는 내 친구가(유부남이랑 바람폈던 이력이 있는 친구야) 그러는거 봤을때도 그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언니가 그러는거 보니까 나는 너무 이해가 안되고 왜그러지 싶고 기분이 나빴어. 언니는 원래 그래? 다른 남자들한테도 그래?' 라고 물어보더라? 이쯤 되니까 나도 기분이 좀 상하더라구.. 불륜했던 친구 얘기를 말하면서 나도 꼭 그런사람처럼 보였다는 듯이 말하니까 당황스럽더라.. 그래서 내가 '아니 나는 상대를 딱히 이성으로 보이지 않아서 무의식 중에 편한 경우에만 나오는 행동이었던 것 같아. 근데 당사자의 여자친구가 기분이 나쁘다는데, 그럴 수 있지. 내가 조심할게.' 라고 내 입장을 이야기 하고 다시 마무리 지으려고 했어. 근데 동생이 '아니 나는 이성으로 보인다 뭐 그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성별이 다른 사람한테 언니는 그런 행동을 한다는 거잖아? 나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해. 왜 그렇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라면서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알겠어, ㅇㅇ이(친구) 한테는 안할게. 미안해-' 라고 했어. 근데 동생이 또 '아니 근데 그건 좀 과했어! 그건 너무 과했잖아-' 이러길래 내가 순간 너무 짜증이 나서, '알겠어- 알겠다고, ㅇㅇ아. 안할게, 안해. 알겠지?' 이랬는데 동생이 응 알겠어.. 하고 끝나기는 했거든? 그래 기분 나쁠 수는 있어. 근데 나는 솔직히 동생의 남자친구면 가족이라고 생각되고 그래서 편하니까 나왔단 행동이었던것 같은데, 거기다가 손등으로 어깨 살짝 톡톡 한게 다였어. 근데 그걸 가지고 본인이 본인 입으로 '언니는 내 가족이니까, 가족이라서' 하던 애가 나를 못할짓을 한 사람처럼 말하니까 너무 서운하고 화가나더라...? 내가 진짜 친언니였으면 그렇게 말했을까 싶기도 하고... 나 정말 많이 잘못한걸까...? 좀 많이 속상해서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긴 글 읽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 2살 연하 남친이랑 20중반에 첫경험 한 썰 지금 남자친구가 2살 연하인데 나는 20중반까지 연애를 못했어 집 안에만 틀어박혀있기도 했고 여차저차.. 아무튼! 썸타면서 매일 밤마다 전화하고 주에 한번씩 만나면서 급속도로 친해지고 가치관, 성격이 너무 잘맞아서 빨리 사귀고 싶단 생각이 컸어 모쏠 특 혼자 급해서 3번째 데이트날 내가 고백해서 사귀고 우리집에서 저녁에 잠깐 있었어 원룸이라 작아서 남친이랑 침대에 누워서 안고 얘기하다가 남친 귀가 눈에 보였어 남친 귀가 좀 특이하게 생겼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장난치려고 살짝 입으로 깨물고 헤헤 이러고 다시 안겼는데 남친이 내 귀를 깨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미안해 미안해!! 이러는데 무시하고 계속 깨무는데 깨무는게 점점 핥는걸로 바뀌는거야 살면서 처음으로 애무를 받아봐서 나도모르게 거의 야동에 나오는 신음소리가 나오는거야 계속 미안해.. 앗 이러면서 ㅋㅋㅋㅋ ㅠㅠㅠ 그러면서 갑자기 키스하면서 내 속옷 풀고 가슴을 막 만지는거야 와 진짜 순식간에 이뤄져서 신음소리가 계속나오고 당황스러운거여.. 그러다가 바지 밑으로 손을 넣는데 너무 당황스러운데..! 내가 성욕은 세서 해보고싶었거든 그래서 헐..! 드디어..! 나도..!! ㅋㅋㅋㅋㅋㅋ 이론 마음으로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엉덩이 들어줫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긍정 사인이라고 생각하고 막 밑에 만지더니 손가락을 넣는데 너어어어어어어무 아픈거야..! 그래서 순간 아!! 이랫더니 남친이 놀래서 쳐다보더니 아파?? 어떡하지 나 이거보다 굵은데 이러는데 그 말을 대놓고 하는것도 당황스럽고 어? 진짜 얘 할생각인가? 싶어서 더 당황스러워서 어...? 이랬는데 남친이 눈치채고 누나 혹시 처음이야? 이러는거야,, 근데 이때까지 썸타면서도 야한 얘기하고 그래서 처음인거 안들키고 싶었거든... 그래서 막 당황해하니까 되게 정색하고 눈보고 솔직하게 이러길래 응.. 처음이야 이랬는데 갑자기 표정 풀리면서 옷 입혀주고 미안해 처음인데 내가 너무 급하게 했다 이러면서 안아주는데 진짜 내가 너무 놀랫나봐 눈물이 핑 돌면서 너만 아무렇지 않고..ㅜㅜ 이러니까 나도 얼마나 긴장했는데! 심장 뛰는거 안들려? 이러는데 심장 ㄹㅇ 미친듯이 쿵쾅대는거야 그래서 좀 안고 있다가 콘돔사올까? 해서 같이 사오고.. 씻고 제대로 하는데 나 처음이라고 계속 진짜 미친듯이 애무하는데 나 소리가 계속 나오는데 너무 수치스러워서 입 막고 했단말야 그런데도 소리가 막 새어나와 ㅠㅠ 진짜 다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고 귀를 핥아도 가슴을 핥아도 다 느끼는거야 ㅠㅠ 진짜 기억 안날 정도로 좋았음... 남친이 내가 위로 올라와서 넣는게 편할거라고 해서 위에서 넣는데 너무너무너무 부끄러워서 눈 감으라고 했는데도 안들어가는거야.... 그래서 결국 안들오가져서 정상위로 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너무 좋운거야 하나도 안아프고 그래서 사람들이 왜 아프다한거지? 싶었는데 끝까지 넣으니까 좀 아프더라.. 자궁찔러서 근데 입구는 안아파서 계속 하는데 첫경험에 오르가즘을 느낄수도 있구나를 느꼇어... 처음에는 어..? 이거 뭐지? 하는데 점점 하면 할수록 질입구까지 액이 나오는게 느껴지고 하다보니까 윤활돼서 부드러워져서 더 좋은거야... 진짜 자위 많이 하는데도 자위랑 다르게 묵직한 오르가즘이 와서 나도 모르게 아 진짜 너무 좋아... 진짜 좋아... 이러면서 계속 했어... 진짜 최고의 섹스였음 ㅠㅠㅠ 근데 끝나고 보니까 이불에 피있더라.. 그리고 다음날 솔직히 너무 만족스러웠음에도 좀 수치스럽고 뭔가.. 모르겟어 다들 알지않아? 괜스레 우울한거 ㅠㅠ 그래서 좀 울고있었는데 남친이 프리랜서라 일하면서 이동이 잦은데 이동하면서 틈틈히 계속 전화를 해주는거야 일 특성상 하면서 폰을 못봐서 썸탈때도 저녁에만 전화했거든 그래서 말 안했는데 어떻게 알앗지 싶어서 너무 좋았음 ㅠㅠ 그리고 그 다음주애 만나서 하는데... 그날과 다르게 진짜 개아프고 너무 너무너무 큰거야 그래서 눈물까지 나왔거든 알고보니까 내가 첫경험이라고 여자들은 첫경험때 안좋은 기억 있으면 섹스에 대해 부정적이어진다고 들어서 더더 열심히 하고 내가 좋아했으면 좋겠단 압박감 때문에 긴장돼서 발기가 덜 된거였대.... 암튼... 그래서 두번째 때 너무 아파서 세번째부터 윤활제 사서 했어..! 근데 점점 하다보니까 액 양도 많아지더라고..! 나처럼 첫경험이 젤 좋았던 추억으로 남은 사람도 있으니까 다들 너무 걱정하지마!! 진짜 개ㅐㅐㅐㅐㅐㅐㅐ좋았어 글이 지루해질까봐 안적엇는데 그 날밤부터 그다음날까지 정맟 거짓말안치고 7번했다.. 콘돔갯수로 확인햇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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