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친구로 지낸지 6,7년은 됐는데 처음으루 장문으로 속상한점 얘기했는데 당혹스러웠겠지...? 걍 사소한 문제긴한데 쌓인거여서 걍 질러버림... 평소에도 되게 무시당하는 느낌이고 날 너무 쉽게 생각한다? 라는 느낌을 받았었어 여행갈 때도 짝수인데도 소외감 느껴지고... 내가 다른 애들보다 자주 못보긴 했는데 그래도 같이 6,7년 지내왔고 이건 아니지 싶어서 터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