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친구랑 전화하면서 이 사람(남친)은 진짜 아니라는 생각과 결심을 하게 되었는데 이 느낌대로 헤어지는게 맞겠지 괜히 미련과 추억때문에 붙잡고 있을 바에는.. 안 맞는걸 어떻게 할수는 없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