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랑 얘기하다 들은건데 남자애들중에
자기가 뭐 아프다거나 일이 생겨서 약속 취소되면 상대한테 그 통보를 하는걸 회피하는 타입들이 있대... 걍 자기가 불리한 부분에 대해서 말하기 껄끄러우니깐 아무리 물어봐도 지금 당장 중요한 질문에는 대답 안하고 다른 질문에 답하거나 대충 넘기고.. 뭐 그런다더라
쨋든간에 자기가 일이 생긴거면 통보도 본인이 해야하는데 그걸 못하고 대화텀 점점 길어지니깐 결국 여자쪽이 그럼 오늘 못 보는거지.? 이런거 물어봐야함 근데 한두번이면 그러려니인데 매번 이런대 뭔 문제만 생기면
얘기 들을수록 ㅈㄴ 답답함 이런 남자들은 여친 불안형이라고 어디 올리지 마라 ㅈㅂ 이건 불안형을 만드는 짓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