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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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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회사에서 혼난 얘기 해줬는데 솔직히 친구가 너무 폐급짓 한거라 (친구 본인도 폐급 짓 한거 알고있음) 뭐라고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 생각은 솔직히 무서워서 할 수도 없는 직종에 지원했다 덜컥 붙어서 다니고 있는데 입사한지 몇개월이나 됐으면서 여전히 무서워하고 실력도 안늘면 자기 역량을 파악해서 빨리 그만두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렇게 말하면 너무 씹새끼같은거 알지만 너무 한심하고 위로해주기도 싫어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위로는 그만두고 쉬는게 어떻겠냐고 하는건데 최대한 돌려서 좋게 말하는 방법이 있을까
그냥 내 생각은 제쳐두고 의미없는 위로하는게 친구관계에 더 나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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