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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0.09

친구가 어디가자고 하면 거절못하는 자기 있어? 그게 자기 몸을 해칠 정도라면?

내 남친이 그래.. 남친이랑 남친친구 집이 아주 가까워 그냥 같은 아파트 옆동임 남친친구가 차가 있는데 남친은 놀고나서 남친친구랑 집을 가 근데 남친친구가 좀 딴길로 많이새.. 예를 들어 바다를 보러간다든지 먹을걸 먹으러간다든지 술을 마신다든지... 납치하듯이..ㅋ 솔직히 상관은 없어 늦게까지 그러고 있지만 않으면 돼. 근데 그렇게 딴길로 샐때마다 보통 새벽 4-5시쯤에 집가고 심하면 더 늦게 들어감... 그래.. 뭐 여기까지도 괜찮아 건강하기만 하면 돼.... 근데 남친이 수면패턴이랑 먹는거 그리고 담배피는것 때문에 이번에 많이 아팠어 3일정도 입원 할정도로.. 그런데도 늦게 들어가 내가 일찍 들어가라고 아까 백번 넘게 말했거든? 그런데도 지금 딴길로 샜어 남친친구한테 남친 배려는 기대도 안해서 걍 짜증날뿐이고... 그래도 남친이 좀 자제를 해야하지않나? 나는 몸이 안좋았으니까 당분간은 일찍 들어가겠다 면서 좀.. 거절했으면 좋겠어 나만 걱정하나봐 자기 몸은 자기가 알아서 챙겨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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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쯤되면 거절을 못하는 게 아니라 본인도 즐기는 거 아닐까..

    2023.10.0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런것같아...ㅋㅋㅋ 나한테 말하는건 나도 가고싶지 않았지만 oo이가 억지로 끌고간거다 억울해ㅠ 이러지만 그러면...아예 정색을 하고 거절을 하면 되지않을까싶어 내 생각도 그냥 놀려고.. 즐기려고 따라갔다고 생각함..

      2023.10.0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내가 너무 잡는것같아서 뭐라하기도 좀 그런것같아.. 한숨만 푹푹 쉬는중

    2023.10.09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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