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고등학교시절 사촌과 남사친에 의해서 외모지적을 당한적이 잇대
그 뒤로 너무 상처받아서 자존감이 상당히 낮은 상태야
남한테는 티를 안내서 친한 친구들만 알거든
근데 솔직히 친구를 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렇게 외모가 뛰어나진않아 그래도 매력적으로 귀엽게 생겻다고 생각해
또 친구가 그동안 외모에 관심이 없엇어서 화장이나 관리를 하지 않앗엇고 (선크림조차도 안바름)
옷도 꾸미는 날에 입는 옷 이런게 없거든
그래서 친구한테 화장이나 관리를 하고 이쁜 옷 사서 입자라고 했어 많이 도와줫고 화장하는 법도 알려주고 옷도 추천해주고..
또 친구가 자존감 낮은 소리할때마다 쓴소리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많이 들어줫어
심지어 거울보고 스스로 칭찬하기 미션도 주면서 친구가 나아지길 많이 응원하고 잇단 말이야
근데 아직도 스스로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ㅠㅠ 계속해서 안좋은 얘기만 하니까 또 어떤 방법을 써야할까 고민도 되고
친구가 그런말할때마다 곤란하다고 해여하나..
또 자기를 객관적으로 봐달라는데 솔직하게 말은 절대 못하구 이쁘다고밖에 말을 못해주겟더라구,,
이럴땐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