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친가랑 외가한테 유과 보냈는데 엄마가 유과 잘못샀다고 사르르 녹는거 사야되는데 이건 좀 굳었다 유청의비율을 잘못 맞춘거다 머라고 하길래 기분이 너무 나쁜거야 비싼거 보내놨더니.. 그래서 내가 이러니까 선물 안보내는거야 선물이 어떻게 100퍼 성공하냐고 그냥 보냈으면 마음이 고맙네 라고 생각해야지 꼬치꼬치 따지냐 싸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