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치핵? 수술한 자기 있어? 나 엄마말로는 애기때부터 생식기 밑쪽으로부터 해서 항문쪽까지 살점같은게 튀어나와있었다는데사실 대변 보거나 일상 사는데 아무문제 없긴 하거든? 만지면 보들보들 만져지기는 해 !근데 치핵 사진 보면 딱 내 돈군영이라서 .. 잘라내는 수술을 하는게 좋나 싶긴 하네ㅠㅠ애인 만들때도 이상한 생각 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ㅠ혹시 그냥 애완살? 처럼 달고다니는 자기들 있어? 아님 수술 해본 자기 후기 알려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