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취준중이거나 시험 준비하는 자기들 추억에 본가 다 내려가..? 그래도 보통은 다 내려가려나..준비가 꽤 길어지고 있어서 취업이야기 듣는 것도 부담되고 사촌들까지 다 모이면 무슨이야기를 들을까 싶고가서 공부해도 많이는 못하니까 공부습관 애써 잡고 있는데 깨질까봐..그동안에도 연휴마다 알바해서 못 갔는데 가야하나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