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준이나 취업한 자기들 있으면 고민좀 들어줘
남자친구랑 나는 장거리거든. 그래서 거의 방학때밖에 못 봐.
근데 이번에 남자친구가 졸업과 동시에 변리사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너무 바쁠거 같다면서 앞으로 데이트는 그나마도 방학에 볼때마다 이주에 한번만 하재. 그리고 집까지도 못 데려다줄거 같다고 그러네..
솔직히 변리사가 좋은 직업인지도 모르겠고 그거 되려고 그렇게까지 공부해야한다고 유세떠는거 같기도 하고 변리사가 도대체 뭔데 저러는거야
난 아직 학생이라 잘 모르는것도 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