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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28

취업후 첫 외박

나는 24에 이재 막 입사한지 한달이 안됐어 취업전에도 종종 외박은 했었는대 내가 회사가 제주도에있거든 그랴서 올라가려면 비행기를 타고 가야해 그리고 특성상 스캐줄이 많이 바뀌는데 가끔 저녁애 근무를 할때가 있어 저녁애 근무를 하면 예를 들어 1일 저냑이다 그러면 1일 저녁 12시 부터 2일 아침 8시까지 근무야 저번에 휴무를 받아서 1박 2일로 올라갔던 말이지 아침에 가서 좀 많이 피곤 했어 저녁에는 친구들 잠깐 만나기로 햐서 남자친구를 만났지 만나서 평소처럼 밥도 먹고 카페도 가구 막 뭐할까 하다가 내가 장난식으로 ‘자기 근데 나 없는동안 혼자 잘 풀었어?’ 이랬더니 ‘풀기는 했는데 좀 잘 못한거 같아’ 이러더라구 우리는 평소에도 이런대화 잘하는데 내가 ‘아이구 아쉽네 근데 자기야 나 오늘 이쁜 속옷입었다? 레이스도 많이 달리구 좀 야해’ 이랬거든 이랬더니 갑자기 눈빞이 확 변하드라 약간 헤벌레 한데 눈이 막 불타듯이 빛나드라고 (약간 돌은듯한 눈이라서 무서웠엉 ) 그러더니만 시간 보고서 손을 꽉 잡고는 가장 가까운 모텔로 돌진하더라 들어가자마자 대실이요 그러고는 키받고 달려가듯이 들어갔어 원래는 들어가면 겉옷 벗어두고 짐두고 막 누워서 티비보다가 하는 편인데 그날따라 흥분해서 문 열고 키넣구 신잘 벗자마다 달려들드라 와 키스부터하는데 그날 남자친에게 들려봤잖아 처음 들리는건 아닌데 찐 엉덩이 한손으로 받쳐가지고 번쩍 드는데 눈이 번쩍 뜨이더라고 그리고는 침대가 아니라 탁자로 앉쳤는데 앉으니까 딱 남자친구랑 눈이 마추지는 높이더라고 앉혀놓고 자기 윗옷 벗고 막 키스하면서 내옷 벗기는데 눈빛이 존나 섹시했어 그리고 내가 그때 셔츠입고 있어서 단추가 많았단 말이야? 한두개씩 풀다가 승질나서 확 뜯어버리드라 당시엔 같이 흥분해서 어멋!! 이러다가 나중에 슬프드라 셔츠 이뻤는데… 무튼 셔츠 벗기고 막 목으로 내려거면서 애무를 하는데 원래 키스마크도 안남기는애인데 쇄골이랑 윗가슴에 아주 물고 뜯고 난리가 낫더라고 속옷 보고서는 눈돌고 치마도 벗기는데 이게 아래 속옷은 약간 티팬티같은 느낌에 레이스가 하늘하늘하단 말이야 게다가 내가 브라질리언을 정기적으로 해서 약간 젖으면 안에가 다 보인단 말이지 그거보고서는 치마는 걍 위로 올려버리고는 아래를 막 애무하더라고 원래는 아래 입으로는 잘 안해준는데 그날따라 탁자에 앉아있고 무릎꿇고하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고 애무하다가 엄청 흥분했는지 나 탁자에 있는데 삽입하더라고 난 눈 감고있었고 엄청 느껴서 헐떡이는데 한번에 훅 들어오니까 진짜 억 소리가 나더라 ( 문론 콘돔운 꼈궁) 탁저에서 차음은 아닌데 혼자 가고 바로 하니까 자극이 미치겠더라고 남친 목 잡고 신음 소리 미친듯이 나고 막 사랑해 자기야 이러면서 하다가 갑자기 들어버리더라고 이게 처음에는 뭐지 하다가 갑자기 들어버리니까 몸에 힘이 빡 들어가면서 더 깊이 들어가더라고 이런게 들박인가 하다가 남친이 ’ 무슨생각해 아직 생각할 장신이 있나봐?‘ 이러면서 더 빨리 하더라고 막 미칠갓같아서 ’아니야 아니야‘ 이러먄서 거의 울부짖으면서 아니라고 했지 이러다가 내가 놓고 뒤로 돌라고하고 뒤로했지 탁자에 딱 팔언저놓고 하다가 어느순간 상체가 남자친구에게 들려서 하는데 정신이 없더라 그러게 하다가 내가 가버리니깐 약간 정신이 들었는지 나 안아서 침대에 눕혀주드라고 막 숨헐떡이니까 물 맥여주고 키스하다가 또 갑자기 시작… 남친은 한반도 안갔는데 나만 3번이나 갔으니 남친이 약간 내가 불쌍해 보였나봐 침대에서눈 막 키스해주면서 머리쓰다듬고 손 꽉잡으면서 한판했지 그렇게 미친듯한 섹스한번을 하고 씻었어 씻으면서 키스마크를 발견했는데 다리에도 있고 허리에도 있더라고 보고서는 입이 안다물어져서 남친에게 물어봤지 ‘ 자기야 키스마크를 뭘이랗게 남겨놨어 내 속옷이 그렇게나 야했어?’ 그랬더니 ‘야한것두 있구 자기 오랜만에 하는데 먼저 도발하잖어 그래서 한번 남겨봤지’ 이러면서 실실 웃더라 이개 안보이는대면 다행인데 다리랑 쇄골이 옷입으면 딱 보이는 곳이여서 좀 난감했지 게다가 셔츠 단추도 명치까지만 딱 잠기고 아래로는 단추를 찾을수 없었지… 일단 씻고 나와서 누워있는데 남자친구가 허리를 주물러주더라고 내가 꼭 관계를 하고 나면 허리 아파하거든 그거 알고서는 주물러주는구나 하구 막 사랑이 샘솟을려는데 그게 아니였던거지 다른 음흉한 속셈을 가지고는 허리를 주물르다가 다리로 내랴가서는 엉덩이 주무르다가 딱 손가락을 넣더라고 난 엎드려서 허리를 딱 잡혀서 있고 남자친구는 손가락을 넣어서 지스팟을 그대로 꾹 누르는데 막 허리가 들리려는데 잡혀서 들리지도 못하고 눈물이 나오더라고 그러고는 나 보고 씩 웃더니 허리 쑥 들어서 뒤로 하려고 하더라고 내가 뒤로 하면 더 잘 느끼고 남자친구가 그 뒷모습이 색시하다고 좋아하거든 그렇게 뒤로하는데 귀를 쑥 물면서 막 하다가 와 욕을 하더라고? 이랗게 섹스하다가 욕하는건 처음인데 진짜 존나 섹시하더라고 막 신음 섞여서 욕하는데 와 순간 뇌정지 몸은 착실하게 반응을 보여서 막 물 엄청 나오고 엄청 조이게되는데 뇌로는 미쳤다 이러고 그리고 남자친구는 열심히 허리를 흔들다가 사정을 했지 기진맥진해서 멍때리는데 남자친구랑 나랑 약간 약속같은게 있단말이지 꼭 섹스를 하고나면 서로 안아주고 눈 마추면서 사랑해 하고 뽀뽀를 하던가 안아주기로 했어 막 눈거의 풀려가면서 그렬려니까 남자친구가 너무 웃겼눈지 막 웃으면서 ‘자기야 내가 많이 사랑해 근데 자기 오늘 너무 이뻤어’ 막 이러더라고 막 그거에 설레기도하고 갑자기 지스팟 꾹누른게 너무 나빠보여서 ‘몰라!’ 이러고는 가슴을 툭 쳤던 말이야 근데 생각보다 세게 쳐서 뒤로 툭 하고 넘어가더라고ㅋㅋㅋㅋㅋㅋ 진짜 약하게 쳤는데 너무 웃겨서 서로 한참 웃다가 같이 씻으러갔지 씻다가 눈 맞아서 또 열심히하고 시간 돼서 나왔는데 나 옷 뜯겼다고 했잖아? 치마에 셔츠인데 좀 긴셔츠인데 어거지로 입어야해서 크롭이 되었다는 사실ㅋㅋㅋㅋ 진짜 얼마안돼는 시간인데 이렇게 열정적으로 미친듯이 한 섹스는 진짜 처음(?) 인거 같았어 오랜만이여서 너무 좋았구 바로 친구 만나러 갔지 친구만나서 엄청 취해서 한것두 있는데 그것두 시간되면 써가지구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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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헐 넘 설레…ღ 이쁜 사랑해 자기..

    2024.03.28좋아요0
  • user thumbnale
    하늘색 해달

    허얼 한번에 여러번 하는거 넘 부러워여 ㅠㅠ

    2024.03.2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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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오늘따라 성욕이 왕성한 자기들이 많구 나도 성욕이 막 올라오는데 내가 내 야한 썰 하나 풀어줄게💕 좀 많이 길어서 ㅎㅎ🔞🔞 나는 내 남자친구랑 동갑이야 친구로 만났다가 2년정도 알았구 군대 가서 고백해서 꽃신신구 만난지 일년정도 됬엉 남자친구 생일이 12월 31일이여서 약간 이벤트 비슷하게 준비했거든! 안에 하얀색 속옷입었눈데 속옷이 홑겹 레이스여서 진짜 야했어 내가 보기에도 좀 그랬구 게다가 팬티눈 거의 티팬티같운데 그냥 레이스 쪼가리같았어 약간 입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저녁에 친구들이랑 같이 밥 먹을려고 먼저 만나서 놀려고 했었지 근데 나가기 전에 남친에게 장난칠려고 ‘나 오늘 이쁜 속옷 입었어’ 이러면서 속옷만 입은 사진 딱 찍어서 보내줬어! 근데 속옷이 엄청 야하다고 했잖아! 평소에 남자친구는 막 성욕이 왕성한거도 아니고 미친둣이 달려드눈 편도 아니야 근데 그날은 택시 잡아줘가면서까지 텔을 잡아 놓은거야 저녁에 같이 자기로 했는데!! 말일이여서 텔도 잘 없고 진짜 잡기 힘든데 잡았더라고 막 그렇게 만났는데 만나자 마자 바로 텔 가서 키가지고 올라가더라 근데 약간 눈이 풀린듯한 느낌에 이글이글 날 쳐다보눈거 같아서 좀 부끄러웠어 게다가 난 그날 치마 입고 나갔단 말이지 좀 짧은 치마에 구두신고 딱 치마 가려지는 니트에 이쁜 가오리핏의 코트였는데 올라가면서 코트를 벗기더라고? 속으로는 와씨 미쳤다 나 오늘 죽어나가나 싶었지 하지만 난 강한 여자! 잊으로는 응? 코트만 벗길꺼야? 이러고 있고..이랬더니 바지가 터질라고 하더라고 🔥 방 딱 열고 들어가자마자 신발도 못벗고 짐 다 팽개치고 키스부터 했지 나 그랗게 달려드는 남친 너무 좋더라 키스하다가 막 들어서 침대에 던지더니 치마 속바지 안입었다고 하니까 막 머리 들이밀고 와중에 신발 못 벗어서 침대에 신발 자국 찍히고 머리 들이밀면서 물고 빨고 깨물고 난리가 난리가 그따 처음으로 키스마크를 어디에다가든 새길수 있구나 싶었어 그리고 나 그랗게 입으로 간거 처음이었어 막 물도 엄청 나오고 팬티가 쓸모가 없어졌어 게다가 난 속옷도 안챙겼단 말이야 딱 그랗게 가니까 신발 벗기고 딱 니트벗기고 선 딱 잡아서 쳐다보더라고 진짜 야해보였는지 자기 옷도 안멋고 가슴에 얼굴을 파묻더라고 막 한번 가서 정신은 없지 가슴은 또 만저지니까 흥분되지 막 나중에 보니까 가슴에도 키스마크가/// 무튼 열심히 흥분하다가 내가 남친 옷 벗기거 딱 앉쳐서 딱 장화 신은 고양이처럼 올려다보면서 남친 주니어를 열심히 빨아줬지 그러니까 막 내 머리 붙잡으면서 막 신음 소리나면서 욕하니까 존나 섹시하더라 딱 하다가 가슴에 한번 싸고 딱 들어서 침대로 올리는데 키스하니까 또 끔방 스더라고… 정상위로 하다가 뒤로 하고 싸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막 헐떡거리는데 물 마시라고 물 가져다 주더라고 물 마시고 좀 누워있는데 또 스더라고 나 진짜 내 남자친구가 괴물인줄 알았어 두번 쌌눈데 안죽어 계속 살아나… 살아났는데 난 엄청은 안풀렸으니까 또 아래를 열심히 만지고 빨고 하니까 간지 얼마안되서 미친둣이 흥분됬지 진짜 난 내가 들려서 박힐지 생각도 못했어 들려서 박히고 안아서 박히고 진짜 들리면 깊어서 미치고 안으면 깊고 가슴이 계석 애무당하니까 오르가즘이 환상 이였어 이랗게 3번정도하고 이제야 좀 죽은것같더라고 그래서 좀 누워있다가 내가 씻을려고 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 딱 일어나는 순간 억! 소리가 제대로 나더라고 남친이 보다가 막 웃더니 안아서 샤워씻게 주더라고 진짜 아까는 눈이 이글 거리면서 신음 소리와 욕과 사랑한다는 소리만 하던데 괜찮냐면서 아기다루듯이 하더라 그땨 너무 웃기면서 약간은 얄밉고 귀여웠어 막 장난치다가 씻고 있는데 진짜 내가 잘못 본줄알았어 다시 살아나… 샤워하는데 물소리가 찰박거리니까 게다가 남친이 날 씻겨주면서 미끌거리고 내 몸을 만지면서 보고 있우니까 딱 미치겠다면서 다시 했지… 화장실 즉 샤워하는데에서 하니까 소리가 더울리지 더 흥분되고 거울이 있는데 거울앞에서서하니까 미쳐 (거울과 화장실은 진짜 너무 강추 많이 흥분되고 약간 내가 하는걸 보니까 왠지 모를 배덕감? 같은게 들어서 너무 좋았어) 이상한 배덕감이 들면서 오르가즘의 최절정을 찍었지 약간 정신이 나가서 기억이 없어 딱 눈 뜨니까 침내에 곱게 눕혀져있더라 머리까지 싹 말려지고 남친이 옆에서 팔베게해주고 토닥거려주고 있더라고 딱 그러다가 일어나니까 친구들 만날 시간이 되었어 이때가 5시야 나 12시부터 이러고 있었던거야 게다가 정신이 나갈때가 4시쯤 되었나봐 4시간 동안 섹스만 했어… 이러니까 저녁이 무서워 지더라 슬먹으면 남친 성욕이 불타오르고 나도 불타올라서 🔥🔥🔥 일단 친구들 만나러 가는데 내 팬티를 쓸수 없었잖아? 그랴서 노팬티로 친구들을 만났지… 남친은 몰랐고 중간에 술마시다가 담배피러나가서 남친만 살짝 불러서 골목길에서 치마 살짝 올려주면서 나 노팬티야..이러니까 담패피다가 사례가 들렸나봐 그길로 화장실로가서 했어… 공중 화장실 같은 느낌인데 진짜 남여 공용인데 진짜 존나 야하고 흥분되 소리도 못나오게 입 막고 바로 하니까 너무 좋았어 입막으니까 나 이런 성향인가 싶더라 이랗게 열심히 또 사랑을 나누고 친구들이 왜 이랗게 늦게 왔냐면 타박을 들었지 와중에 친구하나는 눈치를 또 채섷ㅎㅎ 남친과 미친 섹스를 하고 좋운 친구들이랑 좋은 분위기에서 술을 마시니까 새해가 금방 오더라고 자주가는 술집이여서 사장님이 좋고 비싼 술 주시면서 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말씀 해주시더라 게다가 그 딱 카운트다운 하고 키스하니까 이게 드라마나 영화에게 괜히 키스하는게 아니구나 싶더라 애들이랑 3시까지 술마시고 잡아놓은 텔 가서 딱 자려는데 남자친구가 뭘 주섬주섬 꺼내더니 목걸이랑 편지주더라고 딱 목걸이 걸아주면서 작년 고마웠구 사랑하구 새해 복 많이 받구 올해도 잘 부탁해 이러더라고 진짜 좀 펑펑울었어 그러고 다장하게 키스해주고 아주 달달한 섹스를 했지 이날 섹스하면서 진짜 세계여행 다녀온거 같았어 다음날 허리가 뿌셔질듯이 아프면서 뿌듯히더라거 왠지 완벽한 섹스를 한거같아서 이렇게 쓰고 나니까 왠지 야한썰 같지 않은데? 긴글 읽어줘서 고맙구 꼭 행복하고 뿌듯하고 오르가즘을 느끼길 바래🔥🔥💗⚡️나도 풀어본다...야썰..⚡️ 이제 남친집에서 경소를 보면서 놀고있었거든 과자도 먹고 이야기도 하면서 근데 갑자기 손이 가슴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하지마라 너이럴려고나 만나자 했냐 이랬거든 ㅋㅋ 그러니까 남친이 만지기만 할께 이러더니 드라마를 끄고..가슴 만지면서 밑에도 막 옷 위로 하고 난 애매하게 하니까 더 느끼고 야하고 신음나고 진짜 미치겠더라 그러더니 나보고 빨아 이러고 난 튕겼지 싫어 이러면서 그러더니 억지로 빨게 하고 나보고 좋아하면서 왜 자꾸 튕겨? 이러는거 있지...대설렘..>< 그러다가 나보고 벗어 이러는데 난 한번 더 튕기자 이 생각으로 싫어 안벗어 이러니까 남친이 아~ 맞다 우리 여보야는 벗겨주는거 더 좋아하지? 이러더라.. 미친.. 그러고는 나 눕혀서 미친듯이 박는데 그냥 박기만 하는게 아니라 가슴 만지고 밑에 만지고 귀 빨고 목 부분 빨면서 박는데 너무 흥분되는거야 ㅋㅋ 그렇게 계속 하다가 내가 남친한테 나도 너 괴롭힐래 이러니까 그래 이러더라고 그래서 막 빨고 올라가 비비고 가슴 만지는데도 생각보다 별 반응이 없고 나만 미친듯이 흥분되고 하고싶어지더라구..ㅠㅠ 그래서 내가 남친한테 여보 진동기 내놔 이러니까 그거 가져오면 너한테 쓸꺼야..이러고 내가 아니야 싫어 내놔 하니까 주는데 계속 꺼지는고야.. 그래서 배터리가 없네 했는데 알고보니 남친이 리모컨으로 끄는거더라..ㅠ 그리고 결국엔 내가 또 깔렸지...그리고 하는 말이 여보야 리드를 할려면은 제압을 해야지 이러면서 나 제압하고 다리 벌리게 한다음에 못 움직이게 막더니 진동기로 미친듯이 애무를 하는거야 클리에 가져다 대고 안에 넣고 막.. 근데 그게 자극이 진짜 미치겠더라고 그래서 내가 살려줘.. 이거 자극이 너무 심하 제발 그만해줘 이러면서 미친듯이 신음 내니까 진동기를 안에 넣고 지껄..그냥 박아버리더라고 ㅋㅋ 내가 여보 나 이거 못해 안들어가 이러면서 거의 울다싶이 하니까 남친이 아니야 우리 여보는 잘해 이러면서 막 박고.. 난 미치겠고 그러다가 진동기빼고 또 박고.. 좀 하다가 이제 내가 진짜 너무 지쳐서 그만하자 하고 좀 누워있다가 밥먹을려는데 내가 장난친다고 남친이 많이 죽었네 예전에는 미친듯이 하더니 이러면서 놀리니까 아 그래? 우리 여보 부족하구나 이러면서 속옷만 내리고 뒤로 미친듯이..당했어..2번..더..ㅋㅋ 근데 알지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싶은거 밑에가 좀 아프지만 더 하고싶긴하고 남친도 놀리고싶어서 남친이 나보고 한번만 더 나대봐 또 따먹는다 이랬는데 장난치다가..잡혀서...따먹히고 도망가다 따먹혔지...ㅋㅋ 결국 드라마는 거의 못보고 폭풍섹만 하다가 집에 왔다는 후기.. 난 남친괴롭히는거 잘하는데 갑자기 왜 이리 되었는지..참.. 참고로 나..괴롭힌썰 쓴 사람이야..ㅠㅠ 마지막에 남친이 나보고 역시 여보는 당하는게 어울려 이러면서 밥해줌..ㅠ⚡️남친 애태운썰⚡️ 안뇽 나 괴롭힌썰 쓴 쓰니얌 앞 뒤로 번개 모양 달아줬어 편하게 찾아봐 ㅎㅎ 한 이틀 전 일인데 그날도 이제 데이트를 어느정도 하고 핫하기 위해 텔로 향했지 근데 가기 전부터 남친이 밑에 친구가 단단해져서 자기주장이 확실 하더라고 ㅎㅎ 난 그때 생각했지 아 오늘 ㅈ대겠구나 ㅎㅎ 딱 들어가서 밥도 먹고 남친팩도 해주다가 왜 갑자기 팩하면서 달아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 (둘다 벗고 있긴했어) 나를 음흉하게 부르더라구 여보야 이러면서 그래서 내가 왜? 하니까 나보고 ”여보야가 올라타면 좋겠다“ “아냐 괜찮아 팩할때는 움직이는거 아니야” “내가 움직이는거 아니잖아” “가만히 있어 기다려” 이러니까 혼자 애가 막 타는지 내 앞에서 위로를 할려고 하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모해? 하니까 “올라와주기만 해라 웅?” “나 진짜 미칠거 같어, 비비기만 하자“ 두 마디를 날리셨지 그래서 올라타서 비비기만 했는데 나도 물이 엄청 나와서 진짜 자칫하면 들어가겠더라고 근데 남친이 아아 너무 하고싶어 진짜 이러면서 막 허리를 혼자 움직이더라고 넣을려고 ㅋㅋㅋ 근데 내가 막 피하니까 진짜 제대로 애가 탔는지 ㅋㅋ 나보고 “어떡해 하면 넣게 해줄꺼야?, 존댓말 쓸까요?” 이러더라 내가 이러는거 좋아하는거 알거든 ㅋㅋ 근데 자기들 알지 괴롭힐려면 이런거에 흔들리면 절대 안대 그래서 내가 막 비비면서 웅? 우리 여보가 왜 이러지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지 이러면서 놀리고 남친은 밑에서 신음 내고 ㅋㅋ 난 더 비비고 비빌때도 그냥 말고 저번에도 말했듯이 귀두 부분만 살짝씩 넣어주는거야 알지 귀두만 다 들어가게 살짝 넣고 빼고 반복하다가 한번에 확 넣으면 진짜 꽉 차고 미칠거 같고 너무 좋고 그대로 하고싶거든 근데 참아야대 참고 빼야대 그러면 남친이 더 난리칠꺼야 내가 이러니까 남친이 “아 왜 빼요 넣게해주세요 박고싶어요” 이러면서 또 허리 막 움직이고 난 비비고 ㅎㅎ 처음부터 가슴도 못 만지게 손 올리라고 막 그랬거든 ㅋㅋ 이러니까 진짜 미쳐하더라 그러다가 남친이 구멍을 찾아서 박는데 너무 좋지만 어 안돼 힘쓰지마 빼 이러고 빼게 하면 나보고 “아 진짜 미워 하고싶은데 애찬다고 진짜” 이러거든 그러면 난 더 비비면서 귀에 대고 소리 내거나 야한말 하고 빨아주면 진짜 좋아해 한쪽은 손가락으로 먹고 다른한쪽에 귀 전체를 입에 넣고 혀로는 안쪽을 빨아 주면 소리내고 완전 좋아해 ㅋㅋ 그리고 나서 이제 씻자 이러면 막 화내는데 씻자카니까 뭐라고는 못하고 툴툴대는데 엄청 귀여워 그리고 넌 이제 죽었어 이러면서 ㅎㅎ 2일 지났지만 허리가 아직도 아파 ㅎㅎㅎㅎ 본게임썰은 자기들이 원하면 쓸께!! 내 전 글도 많이 좋아해줘서 고마워 ㅎㅎ⚡️울희 자기들이 원하는 본게임썰⚡️ 전글 먼저 보고 오는거 추천해!! 약간 에슈엠 이쑴 그 후에 이제 남친이랑 대충 씻고 침대로 향했지… 씻을때도 나보고 세면대 잡고 숙여봐 하는걸 원래는 모르는척 받아줬겠지만 절대 받아주지 않았어 ㅋㅋㅋ 그렇게 씻고 나오자마자 닦을려고 하니까 바로 나 끌고 위에 올라타게 하더라고 ㅎㅎ 나는 깊고 한번에 들어와서 끙끙 거리고 있는데 내 허리 잡고 미친듯이 움직이는거야 ㅋㅋ 와 근데 그날따라 세세한거 까지 다 느껴지니까 너무 야하고 너무 잘 느껴지고 미치겠고 남친이 무릎접고 박으니까 끝에 닿는거 같고 막 신음을 못 멈추겠더라고 너무 느껴서 미칠거 같은데 너무 좋고 입으로는 “여보 그만해 나 미치겠어 갈거 같아” 이러면서 속으로는 더 해죠 더 세게 해줘 싸게 해줘 이런생각 하고 있고 ㅋㅋ 난 정말 변태인건가… 그러다가 힘들었는지 나 밑에 깔고 또 박더라고 안지치나봐… 그러다가 진짜 죽겠다 싶어서 내가 “여보 땀 너무 많이 나 좀만 쉬었다가 하자” 이러니까 “괜찮아, 다 하고 씻자” 이러고…. (애 태울때랑은 너무 차이가 크다냐 ><) 진짜 등에서 땀에 엄청 나는데도 안멈추더라고 ㅎㅎ 그러다가 나 다리 더 들게 하고 목 조르면서 박는데 목 조르는거 너무 야하고 답답한데 좋고 미치겠고 그러다가 켁켁 거리면서 숨 고르는데 나보고 “야 빨아” 시전하심… 그래서 나중에 하자 하니까 내 얼굴 억지로 가져다 대서 누르고 난 또 켁켁거리고 또 난 밑에 깔려서 박혔지 내 남친인데 신기해 안힘든가봐.. 그렇게 하다가 좀 힘들어졌는지 빼는거야 그래서 아 좀 쉬겠다 하니까 ㅋㄹ를 엄청 자극 하는거야 엄지로 그러면서 밑에 손 넣고 미친듯이 움직이고 나는 너무 자극이 심해서 소리 엄청내면서 “싫어 그만해줘 제발” 이러고 남친은 “어.. 힘주지마 힘빼야해” 이러고 ㅋㅋ 이 짓하다가 또 섯더라고 그래서 또 빨고 이번엔 뒤로 했는데 오늘따라 진짜 깊게 들어와서 헉 소리 나고 남친은 계속 박고 엉덩이 때리고 머리잡아 댕기고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눈물 날거 같고 그런데 안지치고 계속 하더라.. 그러다가 한번 싸길래 이제 쉬겠네 했는데 다시 빨게 시키고 3번은 더 함 그러고 하는 말이“ 오늘 많이 못했네…” 내 남친은 뒤 아니면 안싸더라고… 안느끼는건 아닌데 왜인지 모르겠네.. 그리고 안싸면 했다고 안쳐서…ㅠㅠㅠㅠ 난 이날 허리가 어작났고 아직도 아파 ㅠㅠ 자기들아 남친들을 좀 애태우고 해봐 극락일거얌 그리고 내글 많이 기다려줘서 고마와 ㅎㅎㅎ 자주 올 수 있도록 노력할껭 ㅎㅎ 주제는 많아 자주 봐 ㅎㅎ 1. 어두운 골목에서 하다가 너구리 만난썰 2. 문 하나 두고 집에서 한썰 3. 공공장소에서 남친이 나 애무한썰… (영화관 버스) 4. 얼음플 한썰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 ⚡️안뇽 자기들 나 남친 괴롭힌썰 쓴 쓰니얌 ㅎㅎ⚡️ 장난으로 올린글이었는데 많이들 좋아해주고 좋아요 눌러줘서 감동했어 인기글도 처음 가보고!! 많은 자기들이 하고 나서 썰푼다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나부터 풀어보도록 할께 몇시간 전에 있던 따끈한 썰이얌^^ 오늘 갔다왔어 텔을 근데 우리는 가기전에 내가 안대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그걸 사용해찧ㅎㅎ 가자마자 달아올라서 몇번 하다가 본격적으로 괴롭혀써 안대 쓰게 하고 키스 하면서 가슴 엄청 만지고 (손톱 끝으로 꼭지만 약간 꼬집듯 하면 좋아하더라고) 알도 엄청 빨아주고 기둥도 빨아줬지 그리고 나서 누워서 박는 자세? 그걸 남녀가 바뀐자세를 하고 남친 허벅지 안쪽은 엄청 빨고 키스마크를 남겼어 혀로 쓱 해주니 엄청 몸 떨면서 젛아하는거얌 ㅋㅋㅋ 막 손으로 입가리고 신음 참길래 수건으로 손 묶고(대강 묶은거라 툭 하면 풀리는데 자기도 꼴렸는지 안풀고 가만히 있더라고 ㅋㅋ) 다시 빨았지 허벅지 안쪽은 키스 마크를 아무리 남겨도 아무도 못보니까^^ 남친 다리를 내 등에 올리게 하고 나서 손으로 대딸 해주면서 알만져주니까 자지러 지더라 와.. ㅌㅋㅋ 엄청 야했어 몸은 막 떨고 신음도 내고 근데 눈은 또 가려져 있고 몸은 예민한데 나는 애무만 하니까 남친은 미치는거지 그러다가 계속 비비면서 꼭지 돌리몀서 만져주니까 나보고 제발 박아줘 여보 나 진짜 못참아 너무 힘들어 하면서 신음 내는데 어찌나 야한지..박고싶은거 겨우 참았다 진짜루 결국 내가 안해줘 이러고 우린 욕조로 들어갔지 근데 내가 뒤에 있고 남친이 내 품에 안겨 있었거든 그러면서 내가 꼭지 살짝씩 만지니까 진짜 또 신음내고..ㅠㅠ 그래서 내가 무릎세우라고 한 다음에 팔 사이에 손이랑 다리 넣고 발로는 밑에 애무하고 손으로는 양쪽 꼭지 만지니까 헉헉 거리면서 여보 이거 자극이 너무 쎄 미칠거 같아 제발 박자 이러는데^^ 난 극락갔다와쪄 남친이 신음내면서 거의 울먹이면서 그러는디 싫어하는 여친이 있을까..ㅠㅠㅠ 당장이라도 해주고팠지만 참았지..더 큰 행복을 위해... +너무 늦어서 미안해..ㅠㅠ 남친이 신음을 너무 못참으니까 내가 내기하자 라고 했어 30초 동안 애무 할테니까 아무 소리도 안내면 이제 맘대로 해 라고 했지 애플워치로 타이머 설정 하고 미친듯이 애무 했지 발로 비비고 꼭지 완전 세게 꼬집고 간지럽히고.. 근데 남친이 참더라고... 타이머 울리자 마자 여보 나와 이러더라.. 그렇게 바로 욕조 물 빼고 바로 침대로 갔지 진짜 누워서 엄청 하는데 남친이 또 누워서 하면 잘 안싸거든.. 안싸니까 계속 하고 내 다리 올렸다가 감으라고 했다가 난리 더라고(다음날에 나 허벅지 안쪽이 진짜 터지는줄 알았어 엄청 아프더라..ㅠㅠ) 그래서 내가 더이상하면 나 죽겠다 싶어서 나한테도 기회 달라고 했지 그러더니 콜 하고 남친아 또 타이머 하고 30초 동안 박는데 진짜 숨넘어갈 정도로 참았어.. 그러케 버티고 내가 만약 참아도 뒤로 한번 하고 안대를 씌우둔 해라 라고 하러다고 그래서 뒤로 했지 근데 그날 따라 못풀어서 그런가 엄청 세고 깊더라 한번 하고 이제 자세 바꿀려는데 못 바꾸게 하고 바로 다시 박는거야 박는데 진짜 미칠거 같고 클리만디면서 하는데 와 진짜 오줌 쌍거 같은 느낌 들면서 막 배 간지럽고 쌀거 같다고 하니까 싸라고 하고 ㅋㅋ 진짜 너무 좋았어 근데 결국엔 텔 시간 거의 다되서 거의 못괴롭히고 나옴.. ㅠㅠ 다음을 기약한다 쬐끄만한 썰 하나 더 풀고 끝낼께 남친이 야간 하는 주에 출근하는 시간이 난 퇴근항 시간이거든 그래서 저번에 서프라이즈로 갔는데 밥 먹고 있도라고 난 심심하고 할것도 없으니까 우리 몰랑이를 만졌지 ㅋㅋ 진짜 금세 자라더라구...>< 그리고 헐 커졌어 줄이고 와 이러고 난 남친 방에 들어갔거든 근데 남친이 오더니 한번만 하자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 난 장난이다 이러니까 넌 장난이지만 난 미칠거 같아 이러면서 옷 다 벗기지도 않고 한번 하더니 하면서 하..출근히야 하는데 지각하는데 이러더라 그래서 한번 하고 갈려고 옷 입는데 남친이 나랑 눈 마주치더니 한번만 더 하자 하고 벗김..>< 한 3번 하고 끝냄.. 그리고 늦어가지고 뛰어서 버정갔지.. 부끄러워라>< 잘 읽어줌 좋겠오 쟈기들 내일도 화이팅 하고 좋은하루 보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