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취업하고 서울 혼자 올라와서 사는데 회사에서 힘든 일 있을 때마다 밖에서나 주변 사람들한테는 괜찮은 척하지만 집에 들어왔을 때 깜깜한 방을 마주하면 진짜 하염없이 눈물이 나옴...본가 살 때는 다들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맞아줬는데 혼자 사니까 그게 안돼서 너무 슬퍼나만 이래...? 이래서 자취하는 사람들이 결혼을 빨리 하나 싶기도 하고